막무가내 유랑극단 현장 스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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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고흥 꿈꾸는예술터에서 중장년 대상 연극 교육 프로그램으로 '반짝반짝 빛나는 막무가내 유랑극단'을 시작했습니다. 막 안에서 춤과 노래를 함께 한다는 의미인데요^^ 故 송수권 시인의 시와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버무려 한 편의 연극으로 만들고, 주민들이 직접 배우가 되어 관객 앞에 섰습니다. 긴장과 설렘으로 가득했던 그 날의 현장을 함께 공유합니다. 끝나고 미니 수료식과 우리만의 시상식까지~~ 10월에 한 번 더 찾아갈 예정이니, 기대 많이 해주세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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